강백호 대만 절친, 마이너 전전하다 '끝내' 방출→고우석처럼 끝까지 MLB 도전
2026.06.13 07:00
6년이 넘는 오랜 도전 끝에 쓴잔을 마셨지만, 그는 고우석(28)처럼 대만 복귀 대신 미국에 남아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류즈롱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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