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子 성준, 한양대 2학년 재학 근황 "특허 2개 갖고 있어"(윤주모)
2026.06.12 16:42
사진=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의 근황이 공개된다.
12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에는 성동일과 아들 성준이 처음으로 유튜브 예능에 동반 출연한다.
이날 윤주모(윤나라 셰프)는 “‘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워했던 아이가 대학생이 됐다”라며 “꼬마가 어른이 돼서 아버지와 같이 윤주당에 술을 마시러 오다니 너무 설렌다”라고 성동일과 성준의 방문을 진심으로 반긴다.
“집에 TV가 없어서 ‘흑백요리사’도 본 적이 없다”라는 성동일은 “아이들과 ‘아빠 어디가’를 했을 때도 본 적이 없다”라고 의외의 사실을 공개한다. 성준 또한 마찬가지로 당시 방송을 본 적이 없다며 “요즘엔 아빠가 가끔 보여주신다”라고 전하자, 성동일은 “옛날 생각 날 때 유튜브로 본다”라고 말한다.
“성준과 술 한잔하는 게 꿈이었다”라고 밝힌 성동일은 윤주모의 웰컴주를 받아 들고 흡족하게 술잔을 기울이며 “이거 완전 작업주”라고 만족감을 드러낸다.
또한 현재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2학년으로 재학 중인 성준이 특허를 2개나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놀라움을 안긴다. 성준은 “중학교 때 선생님과 같이 특허를 냈다”라며 “과학고에 가서는 친구들과 대회를 나가 또 특허를 냈다”라고 털어놔 특허의 정체가 무엇일지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성동일은 “준이가 지금도 성장을 하는 게 너무 좋다”라며 “지금도 미래에 대한 고민을 진짜 많이 하더라. 오래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심리학에 대해서도 다시 공부한다고 한다”라고 아들을 향해 뿌듯한 마음을 드러낸다.
한편 윤주모가 게스트를 초대해 요리와 술을 대접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술 빚는 윤주모’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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