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양식장' 양준혁, 55세 얻은 귀한 딸 음악 시키나 "하고 싶은 거 다 해"
2026.06.12 16:59
[뉴스엔 배효주 기자]
양준혁이 55세에 얻은 귀한 딸을 자랑했다.
양준혁은 6월 1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이 바이올린을 갖고 노는 영상을 공개했다.
양준혁은 "이재야! 엄마 아빠가 놀랜다. 이제 딱 18개월이야. 운동쪽으로 가는거 아니었어. 음악이 더 맞는거야"라고 팔불출 딸바보 아빠 면모를 보였다.
이어 "뭐든 너 하고픈거 해. 아빠가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덧붙였다.
양준혁은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 2024년 12월 11일 55세 나이로 딸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았다.
현재 양준혁은 3,000평 양식장에서 대방어 양식 사업 중이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연매출이 30억 정도"라고 밝힌 바. 양식장을 비롯해 홧집, 낚시터 등 운영 중인 사업체가 여러 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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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뭐든 너 하고픈거 해. 아빠가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덧붙였다.
양준혁은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과 결혼, 2024년 12월 11일 55세 나이로 딸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았다.
현재 양준혁은 3,000평 양식장에서 대방어 양식 사업 중이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연매출이 30억 정도"라고 밝힌 바. 양식장을 비롯해 홧집, 낚시터 등 운영 중인 사업체가 여러 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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