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브라질
브라질
민주평통 군위군협, 북한이탈주민 지원 및 통일교육 나선다

2026.06.12 11:01

한반도 평화관리 정책건의·통일의견 수렴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하반기 사업 논의
김진열 군위군수가 11일 군위생활문화센터 공용회의실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2026년 2분기 정기회의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광원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에 적극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군위군협의회는 11일 군위생활문화센터 공용회의실에서 올해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과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김진열 군위군수와 전기식 협의회장,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원,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발표에 이어 배한옥 자문위원의 사회로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에 관한 정책건의 및 의견 수렴' 토론회를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지역 차원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군위군협의회는 하반기까지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간담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모식' '통일역량강화 자문위원 안보현장 체험' '군민체전 전야제 평화통일 공감 함께 나누는 통일 이야기' '평화통일 시민교실' '청소년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초등학생 눈높이 평화통일교실' 등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기식 군위군협의회장은 "자문위원들과 함께 군위의 미래와 평화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만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활발하고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지역도 드물다"며 "민선 9기 출범에 발맞춰 더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브라질의 다른 소식

브라질
브라질
19시간 전
[MD사포판 일문일답] 2014년 브라질 아픔 었다…'12년 만에 월드컵 승리' 홍명보 감독,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마워"
브라질
브라질
19시간 전
12년 만의 사령탑 첫 승 홍명보 “선수들이 만들어 준 승리”
브라질
브라질
19시간 전
홍명보 감독 "준비한 것 다 보여줬다…고지대 훈련 성과 있었다"
브라질
브라질
20시간 전
월드컵 뛰는 선수들 '혹사 경고등'…프랑스가 가장 지쳤다
브라질
브라질
20시간 전
높은 점유율에 공간 침투...스리백도 '합격점'
브라질
브라질
21시간 전
브라질 관광객도 놀란 광화문 응원 열기…“한국도 축구 열정 대단” [밀착취재]
브라질
브라질
21시간 전
브라질 관광객도 놀란 광화문 응원 열기…"한국도 축구 열정 대단" [밀착취재]
브라질
브라질
21시간 전
사령탑으로 12년 만의 월드컵 첫 승…홍명보 "선수들이 만들어준 승리"
브라질
브라질
1일 전
민주평통 춘천 정기회의…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모색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