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완승’ 멕시코는 지금 광란의 자축 파티 중...2002년 월드컵 판...
2026.06.12 10:49
이들은 “멕시코, 멕시코”를 외치고 멕시코 깃발을 흔들며 광란의 자축 파티를 펼쳤다. 도로 위는 순식간에 주차장이 됐다. 그러자 자동차도 경적을 울리며 축제에 동참했다.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의 풍경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2002 월드컵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