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비치 해안 광장에서 월드컵 경기 즐기는 팬들
2026.06.12 09:27
[마이애미비치=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의 해안가 광장에서 다수가 콜롬비아 축구팀 유니폼 색상의 옷을 입은 축구 팬들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 조별리그 A조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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