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월드컵 개막날 닥친 참사! 캡틴 엔도, 부상 낙마→전격 은퇴 발표 "후회 없다, 일본 월드컵 우승할 것"
2026.06.12 13:01
일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 /AFPBBNews=뉴스1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일에 대형 악재가 터졌다. 주장이자 중원 핵심인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부상 악화로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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