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야구선수 출신 코치 음주운전 해 경찰차 들이받아
2026.06.12 10:59
이 코치는 오늘(12일) 오전 6시 25분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의 왕복 6차선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맞은편에서 유턴하던 승용차와 경찰 순찰차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코치는 신호를 위반한 채 직진하다 정상 신호에 유턴하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옆으로 튕겨 나간 차량은 도로변에 정차해 있던 순찰차 후미를 들이받고 멈춰 섰습니다.
사고 직후 측정한 이 코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 운전자와 순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 1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용규 코치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용규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