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한국 첫 경기 광화문광장 응원전…붉은악마 결집
2026.06.12 09:17
대한축구협회와 KT, 붉은악마는 최대 6000명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KT빌딩 인근과 세종대왕상 일대 행사장을 총 6개 구획으로 나눠 인파를 분산한다.
경찰도 3개 기동대 200여 명을 배치해 안전관리에 나선다.
서울시는 경기 시간이 출근 시간대와 겹치는 점을 고려해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한국대표팀의 조별리그 1차전인 체코전은 11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서울시는 경기 시간이 출근 시간대와 겹치는 점을 고려해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한국의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인 체코는 피파랭킹 41위로 한국( 25위)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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