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모욕 도 넘어”
2026.06.10 23:11
이와 관련해 벨기에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이라며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0일) SNS에 "경찰관을 '가짜 경찰'로 몰거나 욕설을 하고 심지어 감금과 폭행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고 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도저히 용납하기 어려운 일들이 백주 대낮에 벌어지고 있다"면서 "자유로운 의사 표현은 보장돼야 하지만, 선 넘는 행위까지 용인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경찰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