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반등 절실한 삼성화재, 아시아쿼터로 中 국가대표 왕빈 영입
2026.06.11 07:00
아시아쿼터 선수까지 모두 교체하며 전력 강화에 나섰다. 구단은 왕빈이 틸리카이넨 감독이 추구하는 빠른 배구에 적합한 자원이라고 평가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왕빈은 빠른 템포의 공격 전개에 강점을 가진 선수"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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