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컴퓨터의 선택은 ‘홍명보호’…한국 42.9% vs 체코 31.3%
2026.06.10 21:56
월드컵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면서 각종 예측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번엔 슈퍼컴퓨터 예상입니다.
홍명보 호와 체코~
가운데 어디?
바로 대한민국 승리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축구 통계 전문 업체 '옵타'는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예측에서, 대한민국 1차전 승리 가능성을 42.9%로, 31.1%의 체코보다 훨씬 더 높게 평가했습니다.
조별리그 성적 예상을 보면 한국의 1위 확률은 22.4%, 2위 28.4%, 3위는 26.8%로 점쳤는데요.
종합해 보면 약 70%의 확률로 홍명보 호가 멕시코에 이어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한다고 내다봤습니다.
현지 매체들에 이어, 슈퍼컴퓨터까지 한국을 향해 희망적인 예측을 내놓은 가운데, 우리 대표팀의 금요일 오전 대망의 1차전 쪽집게 일타 해설 콤비로 불리는 이영표 남현종이 출격해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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