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댄서 오디션…크레딧에 성 '졸리' 빼달라고" (라스)
2026.06.11 01:51
다영이 샤일로 졸리와의 만남을 회상했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이 출연했다.
이날 다영은 "'body'로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7월에 있는 워터밤 섭외도 들어왔다"고 말했다.
다영은 "LA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갔는데 댄서 오디션을 봤다. 다들 힙한 배기팬츠를 입고 왔는데 7번 참가자만 일자 청바지에 클래식한 느낌의 흰 반팔 티를 입고 와 잘못 왔나 싶었다. 그런데 노래가 시작되니 눈빛부터 바뀌더라. 현장 분위기를 바꿔놨다"고 하며 100:1의 경쟁률을 뚫고 뽑힌 댄서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졸리였다고 했다.
이어 "크레딧에 '졸리'를 빼달라고 하더라. 부모님의 후광 속에서 살아왔던 친구라 자신의 실력으로 서고 싶어 했다. 그런데 티저가 나가자마자 미국 매거진과 뉴스에 다 나오더라"고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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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이 출연했다.
이날 다영은 "'body'로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7월에 있는 워터밤 섭외도 들어왔다"고 말했다.
다영은 "LA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갔는데 댄서 오디션을 봤다. 다들 힙한 배기팬츠를 입고 왔는데 7번 참가자만 일자 청바지에 클래식한 느낌의 흰 반팔 티를 입고 와 잘못 왔나 싶었다. 그런데 노래가 시작되니 눈빛부터 바뀌더라. 현장 분위기를 바꿔놨다"고 하며 100:1의 경쟁률을 뚫고 뽑힌 댄서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졸리였다고 했다.
이어 "크레딧에 '졸리'를 빼달라고 하더라. 부모님의 후광 속에서 살아왔던 친구라 자신의 실력으로 서고 싶어 했다. 그런데 티저가 나가자마자 미국 매거진과 뉴스에 다 나오더라"고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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