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서 3점→단양서 3G 75점 폭발, 대한항공 주포로 나선 2007년생 '샛별' 이준호
2026.06.11 01:04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대한항공 지명을 받은 이준호./KOVO 제공 이준호가 해결사로 나섰다. 이날 이준호는 50.6% 공격 비중을 가져가면서 블로킹 2개와 서브 1개를 포함해 26점을...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준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