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홍성 야적장서 불…인근 중학교 40여 명 귀가
2026.06.10 22:14
[KBS 대전]오늘(10일) 오전 11시 20분쯤 홍성군 금마면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1시간 5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던 샌드위치 패널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대량으로 확산했고 인근 중학교 학생 40여 명은 다른 학교로 긴급 대피한 뒤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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