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내년 중학교 배정 변경…희망 60%·거리 40%
2026.06.10 22:16
[KBS 울산]울산시교육청이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이 입학하는 2027학년도부터 중학교 배정 방식을 바꿉니다.
지금은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100% 추첨해 배정하지만 앞으로는 정원의 60%는 희망학교 추첨으로 나머지 40%는 집과 학교 사이 거리 등 통학 여건을 고려해 배정합니다.
울산교육청은 학교 선택권은 유지하면서도 원거리 통학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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