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황정음
황정음
"다 당근했어요"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정리 근황

2026.06.10 17:40

사진=배우 황정음 유튜브 채널 캡처

[파이낸셜뉴스] 배우 황정음이 전남편 이영돈과 함께 쓰던 소파를 정리했다며 달라진 집 안 모습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과거 거실에 있던 소파의 행방을 묻자 그는 "다 당근했어요"라고 답했다.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영상에는 황정음이 제작진에게 집 안 곳곳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현관문을 열고 맨발로 나와 제작진을 맞았다. 그는 "애들 학교 보내고 집안 청소를 많이 해서 온몸이 다 아프다"고 웃으며 전했고, 맨발 생활에 대해서는 "이게 돈도 안 들고 건강에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거실을 둘러보던 제작진은 과거 공개됐던 소파를 언급했다. 이전 영상에서 황정음이 쓰던 빨간색 소파와 전남편 이영돈이 사용하던 초록색 소파가 나란히 놓여 있었기 때문이다.

제작진이 "전남편 이영돈 소파는 다 어디 갔냐"고 묻자 그는 "다 당근했어요"라고 답했다.

실제 거실에는 두 소파가 보이지 않았다. 한쪽을 채웠던 가구와 이사 직후 놓여 있던 화분들이 정리됐고, 아이들 장난감도 제자리에 놓여 있었다.

집 정리는 주방과 2층 공간에서도 이어졌다. 황정음은 주방을 보여주며 "여기도 다 정리했다"고 했고, 수납장과 생활 공간을 차례로 소개했다.

과거 영상에서 황정음은 해당 소파를 두고 "한 10년 넘은 것 같다"고 밝혔다. 빨간색 소파에 대해서는 "엄청 비싼 거다. 안 그래 보이죠? 진짜 비싼 거예요"라고 했고, "그때는 사주상 빨간색이 좋다고 해서 샀다"며 구매 배경을 전했다.

당시 나란히 놓여 있던 빨간색 소파와 초록색 소파는 현재 모두 정리된 상태다.

황정음은 유튜브 채널 운영에 대한 반응도 언급했다. 첫 영상 반응을 확인했느냐는 질문에 그는 "봤어요. 저는 제 것밖에 안 보잖아요"라며 "대략 200번 정도 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황정음의 다른 소식

황정음
황정음
5일 전
황정음, 악플 읽고도 그저 감사…"왜 착한 척 하냐고? 무플보단 나아"('황정음')
황정음
황정음
5일 전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황정음
황정음
2026.06.03
황정음, 이웃도 알아차린 이혼 시그널…"전 남편만 행복해보여" 울컥
황정음
황정음
2026.06.03
"전남편만 행복" 황정음 이웃까지 예견한 이혼…황정음 "항상 싫었다"
황정음
황정음
2026.05.27
"미용실 비싸서 집에서…" '43억 횡령' 황정음, 결국 셀프 염색하는 근황
황정음
황정음
2026.05.26
황정음, 쓰레기 장난감 나눔 논란 입 열었다 "좋은 취지였는데 오해" (황정음)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