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에 LG 떠났는데 韓 3호 전설 됐다…1호 임창용→2600호 최원태까지 "최형우-손아섭 있기에 가능했다"
2026.06.10 14:08
삼성 선발 최원태 상대 1타점 동점 적시타를 치며 마침내 대기록에 도달했다. 손아섭(두산 베어스), 최형우(삼성)에 이어 KBO리그 역대 3번째 2600안타 달성이었다. 김현수는 이에 그치지 않고 5회말 우전안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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