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똑같아…재미도 없고 경쟁도 없다" 박주호, 한국 유소년 축구에 직격탄, "우리 BVB는 다르다"
2026.06.10 08:01
강조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축구를 즐기는 것이다. 축구가 재미있어야 스스로 더 하고 싶어지고, 훈련이 끝난 뒤에도 공을 차고 싶어진다"라며 "지금 아카데미 선수들은 축구를 진심으로 즐기면서도 실력이 향상되고...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축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