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붉은색 안방 유니폼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