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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 통한 선교 더욱 매진” 극동방송 운영위원 ‘뜨거운 결의’

2026.06.10 03:09

태평양 전쟁에서 돌아간 미군 병사 중에서 아시아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느낀 이들이 있었다. 45년 중국 상하이에 최초로 극동방송이란 이름으로 문을 열었고 필리핀을 거쳐 전 세계 41개 국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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