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30대 하청 노동자 추락사
2026.06.09 23:33
오늘 오후 5시 30분쯤 서울 관악구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35세 하청 노동자가 케이블 트레이 설치를 위한 개구부 확장 작업을 하다가 15m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작업중지 조치를 내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에 대해 수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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