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정현 '3점 차로 좁히는 투런포'
2026.06.09 23:01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1루에서 한화 박정현이 추격의 좌월 투런포를 날린 뒤 더그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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