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라운지]경남경찰청·LG전자, 퇴직 경찰관 진로 설계·범죄 피해자 지원 ‘맞손’
2026.06.09 17:32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퇴직(예정) 경찰관 역량 개발 코칭 프로그램 운영 △범죄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 회복 지원 △주요 치안 시책 홍보 활동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자사 코칭 전문 인력을 활용해 퇴직 후 인생 전환기를 맞은 퇴직 경찰관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범죄 피해자 지원 플랫폼인 ‘동행경남’에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길노 LG전자 상무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공공과 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이번 협약이 퇴직 경찰관 지원과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모범적인 민관 협력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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