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폭행' 섬유업체 대표 불구속 송치
2026.06.09 18:32
A 씨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4월까지 인천 가좌동에 있는 섬유공장 등에서 7차례에 걸쳐 방글라데시 국적 노동자 4명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이 과정에서 공장 물품을 망가뜨리거나 노동자들을 모욕한 것으로도 드러났습니다.
앞서 경찰과 노동 당국은 지난달 29일 A 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공동 신청했지만, 법원은 지난 4일 A 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도주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송치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