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장마
장마
광양시 "폭염·장마엔 빙상장·와인동굴로 오세요"

2026.06.09 15:27

광양와인동굴(광양시 제공)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가 9일 폭염과 장마철 등 여름철 날씨 영향을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실내관광지로 광양국제부영빙상장과 광양와인동굴을 소개했다.

광양국제부영빙상장은 전남 유일의 국제규격 실내 빙상장으로, 여름에도 시원한 환경에서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는 이색 관광지다.

실내에서 운영돼 폭염이나 장마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스케이트와 헬멧 등 안전장비를 갖추고 있어 초보자도 이용할 수 있다.


광양와인동굴은 1913년 건설된 광양제철선 화물터널을 활용해 조성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동굴 내부는 연중 17~18도를 유지해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다. 내부에는 세계 각국의 와인 전시·판매 공간을 비롯해 미디어파사드, 트릭아트 포토존, 와인 시음장 등이 마련돼 있다. 족욕 체험장도 운영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폭염과 장마가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날씨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관광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부영빙상장과 와인동굴 외에도 광양LF스퀘어도 폭염과 장마를 피해 쇼핑과 음식, 문화와 휴식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s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장마의 다른 소식

장마
장마
13시간 전
장마철 대비 아스콘 현장점검 나선 조달청
장마
장마
13시간 전
한 코 한 코 뜨개질하듯 매만진 글을 만나다
장마
장마
14시간 전
여름맞이 소비자들 뭐 샀나 보니…폭염·장마템 매출 '쑥'
장마
장마
23시간 전
“우기, 마른장마 이제 그만!” 올해부턴 ‘이것이 장마’ [장마가 온다]①
장마
장마
4일 전
이제 비 안와도 ‘장마철’…교과서 속 용어 손본다
장마
장마
4일 전
매년 반복되는 침수 피해…쓰레기로 꽉 막힌 빗물받이
장마
장마
4일 전
[포토] 기린빌라리조트 ‘비가 와서 더욱 좋은 제주’ 이벤트
장마
장마
4일 전
동부건설, 여름철 폭염 및 장마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
장마
장마
4일 전
"폭염·장마 대비"…동부건설, 계절적 위험요인 사전 차단
장마
장마
4일 전
교과서 장마는 잊어라…기상학계 '오호츠크 고기압' 배제 장마 재정의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