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김영웅·배찬승…삼성 미필 핵심 자원 AG 승선할까
2026.06.09 17:00
5.12 ⓒ 뉴스1 김도우 기자 이재현, 김영웅, 배찬승을 콕 집어 언급한 박 감독은 "우리 팀에 지금 가야 할 선수가 많다"며 "이재현도 있고, 배찬승도 있다. 김영웅은 최근에 경기를 많이 못 나가서 조금 걱정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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