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에 야구 그만뒀는데…후배 김영웅 보고 피가 끓었다" 삼성에 '육성' 신화 예약, 내외야 슈퍼유틸리티 뜬다 [인터뷰]
2026.06.09 17:00
돌아봤다.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 하지만 물금고 시절 룸메이트였던 1년 후배 김영웅이 김상준의 발길을 다시 야구장으로 돌리게 했다. 김영웅은 2022년 9월 13일 자신의 1군 데뷔전 2번째 타석에서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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