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간 전
금은방서 귀금속 훔쳐 달아났다가 12분 만에 덜미
2026.06.09 10:43
한 40대가 금은방에 침입해 3000만 원 상당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가 12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창원중부경찰서는 9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40대 A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12시 24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상가 안 금은방에 침입해 3000만 원 상당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비업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상가 인근을 긴급 포위해 12분 만에 A 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는 한편 구속 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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