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린세니티 열풍' 제레미 린, 15년 선수 생활 마무리
열풍으로 설명할 수 있다. 동양인 가드도 NBA에서 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기 때문. 이후 린은 휴스턴 로케츠, LA 레이커스, 브루클린 네츠 등에서 뛰었다. 또 2018-19시즌에는 토론토 랩터스 소속으로 우승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