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2분!" 45주째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 우승 사냥 '재시동' 인도네시아오픈 '첫판' 승리
2026.06.06 07:00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메이저 대회인 인도네시아오픈 첫판을 가볍게 통과했다. 서승재-김원호는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