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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최화정, 10년 전 원피스도 거뜬…"뒤태 나오지?" 세월 비껴간 미모

2026.06.05 12:34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10년 전 원피스를 똑같이 소화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화정 60년 전 엄마가 싸줬던 추억의 옛날 김밥 레시피 공개(+초간단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최화정은 직접 만든 옛날 김밥과 오이냉국으로 도시락을 싸 서울숲으로 피크닉을 떠났다.



체크무늬 돗자리로 피크닉 분위기를 완성한 최화정은 어린 시절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최화정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던 제작진은 바뀐 휴대폰을 언급했고, 최화정은 유용한 이미지 검색 기능을 소개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최화정이 입고 있는 옷의 검색을 제안했다. 그러자 최화정은 "이거 10년 전 옷이다. 안 나올 것 같다"면서도 검색에 나섰다.



그러나 '최화정이 착용해 화제가 된 레드 드레스'라는 정확한 결과가 나왔고, 이에 최화정은 깜짝 놀랐다.

검색 중 나온 과거 사진을 보던 그는 "뒤태도 딱 나오지?"라며 그대로 따라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최화정은 "안 믿어지겠지만 (이 원피스를) 10년 전에 입고 처음 오늘 처음 입는다"며 "평소에 언제 입겠냐. 이렇게 피크닉 오고 숲을 가서 뭘 먹는다고 하면 이 옷이 딱 생각난다"고 덧붙였다.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최화정이 10년 전 옷을 거뜬히 소화하면서,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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