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젠슨황 효과' 끝났나?…SK·LG·현대차·네이버 줄줄이 급락
2026.06.05 16:18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에 왔습니다. 만나는 기업들이 정말 많습니다. 현대차, SK, LG 그룹 계열사들은 물론 두산, 네이버까지. 여기에다 엔씨소프트, 크래프톤등 게임회사와 업스테이지, 노타 등 스타트업 대표들까지 두루두루 만납니다. 서울대 AI연구원도 찾습니다. 젠슨 황은 한국 기업들에서 무엇을 기대하는 걸까요.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를 지낸 유응준 준AI 컨설팅 대표, 이춘광 레그넘투자자문 대표 모셨습니다.
Q. 시황은요?
Q. 대만 '컴퓨텍스 2026' 일정을 마친 젠슨 황이 오늘(5일) 오후 전세기로 한국에 옵니다. 젠슨 황이 어느 삼겹살집을 갈지 화제 만발인데 일정부터 짚어볼까요?
Q. 젠슨 황이 대중 친화적 행보를 이어가는 것은 "브랜드 관리 등 측면에서 세심히 설계된 외교"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한국 방문 일정도 역시 철저히 계획된 것이라 보면 되는 건지요?
Q. '제2의 깐부' 젠슨 황 동선 추적 사이트까지 등장한 가운데 젠슨 황 관련주로 묶이는 주요 상장사들의 주가가 방한 전부터 반응하고 있습니다. 급등했던 주가들은 어제(4일) 일제히 급락했는데 오늘 관련주들의 움직임은요?
Q. 이번 젠슨 황 방한의 핵심은 한국 기업들과 반도체 동맹을 뛰어넘는 '피지컬 AI' 기술 협력입니다. 반도체 넘어 로봇·AI 동맹 확대될까요?
Q. 젠슨 황이 한국의 로봇 투자에 관심을 표명하면서 시구와 시타로 손을 맞추는 두산그룹의 두산로보틱스도 관심입니다. 두산로보틱스는 협동 로봇을 만드는 회사이고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어떤 협력을 구상하고 있을까요?
Q. 젠슨 황은 네이버 본사도 방문할 예정이고 네이버 주가도 출렁였는데 네이버와는 어떤 부분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하나요?
Q. 대표적인 게임업체 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대표도 만납니다. 왜 게임회사를 찾을까요?
Q. 깐부회동 시즌2, 두 분이 생각하는 이번 방한의 진짜 수혜주는 어떤 기업이 될 것 같은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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