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박세웅 박세진 형제의 안타까웠던 하루
2026.06.05 12:54
프로야구 롯데의 형제 투수 박세웅과 박세진이 같은 경기에 잇달아 등판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형 박세웅은 선발 등판해 김도영에게 홈런을 맞는 등 고전했고, 5대 0으로 뒤진 5회 무사 1, 2루에서 마운드를 동생 박세진에게 넘겼습니다. 박세진은 볼넷 이후 만루홈런을 맞았고 결국 강판당했습니다. 형제에게는 가혹한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형의 선발승을 동생이 지켜주는, 함께 웃을 날도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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