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한동훈, 촉각 세우는 국힘…장동혁은 '황교안의 길'?
2026.06.05 17:58
오늘 국회 6·3 지방선거 후에 본회의가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재보선 통해 당선된 14명의 의원도 국회로 첫 등원을 했는데요. 6선 고지에 오른 송영길 의원의 귀환 등 여러 인물들이 주목을 받았는데, 아무래도 이 인물에 더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한동훈/무소속 의원 : 저는 2024년 12월 3일 밤 바로 이곳에 있었습니다. 그날 제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했던 결단과 충동으로 그 이후 정치적인 형극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같은 길을 걸었을 겁니다. 저는 부당하게 제명된 첫날 이미 돌아가겠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런데 그게 뭐 구체적인 절차를 고민해야 할 단계는 아닌 거 같아요.]
김진욱 위원님, 아마 오늘 한동훈 등장에 신경을 가장 안 쓰는 척하는 사람은 장동혁 대표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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