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래는 불투명하겠지만, 롯데의 미래를 위해서"…'계약 마지막 해' 김태형 감독, 최준용·김진욱 AG 승선 바라는 이유 [광주 현장]
2026.06.05 18:02
태극마크를 향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는 투수 김진욱, 최준용이 대표팀 승선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2002년생인 김진욱은 수원신곡초-춘천중-강릉고를 거쳐 2021년 2차 1라운드 1순위로 롯데에...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진욱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