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팬티 샷은 좀…" 심진화, 장영란 SNS 폭주에 매운맛 브레이크 '폭소'
2026.06.05 14:46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절친 방송인 장영란의 소셜미디어(SNS) 노출 수위를 두고 유쾌한 충고를 날려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방송인 최은경의 새로운 전셋집을 방문해 유쾌한 수다를 떠는 장영란과 심진화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대화의 화두는 장영란의 SNS 활용법이었다. 심진화는 자신이 직접 장영란의 계정을 개설해 주었다고 밝히며, "인스타그램 아이디부터 제가 다 만들어줬다. 언니는 가족형 아름다움이 크기 때문에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라 했다"라고 남다른 비화를 공개했다.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라는 맞춤형 조언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심진화의 예상과 달리 장영란의 게시물은 갈수록 과감해졌다. 부부의 스킨십 사진이 연이어 올라오자 참다 못한 심진화가 브레이크를 걸고 나섰다.
심진화는 "(그런데) 적당히 해야 하는데 갑자기 팬티 입은 거 올리고 선을 넘더라"라며 당시의 황당했던 심경을 거침없이 폭로했다.
과도한 노출 사진에 깜짝 놀랐던 심진화는 "언니 그 정도까지 올리면 안 된다"라며 다급하게 직통 전화를 걸어 수위 조절을 요청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외에도 심진화는 장영란에게 과도한 보정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금지하라고 충고했던 일화와 더불어, 장영란이 '무해하다'라는 칭찬을 '무식하다'로 오해했던 '뇌순녀(뇌가 순수한 여자)' 에피소드까지 연이어 터트리며 두 사람의 찐한 우정을 과시했다.
[HOT NEWS]'62억 신혼집' 김종국 "고점 입주했다" 쓴웃음 [옥문아]
'47세 산모' 한다감 "50세 전 둘째·셋째도 욕심…기네스북 도전" [슈돌]
황정음, 블핑 제니 200억 건물에 감탄…"건축주 김제니" [마데핫리뷰]
전지현, 이런 모습 처음이야…'군체' 400만 돌파에 구교환 손맞대고 '좀비 교신' 자축
'김태용♥' 탕웨이, 둘째 임신 중 근황 "팬레터 수신 중단, 너른 양해 부탁"
2만원에 산 하이닉스, 236만원 됐는데…전원주 "왜 이렇게 살았나" [마데핫리뷰]
‘152억 건물주’ 노홍철, “주식·코인으로 큰 돈 잃어”
이민정, 금수저 집안이라더니…"대학생 때부터 부티 났다" [마데핫리뷰]
신지, ♥문원과 우여곡절 끝 결혼…"지옥 같은 1년이었다" [귀한 가족]
장근석, '9살 연상' 하지원 짝사랑 고백…"고백한 적 있어" 깜짝 [옥문아]
서기찬 기자(wsky@mydaily.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