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 "낮은자세로 현장 지키는 구청장 될 것"
2026.06.04 18:25
[서울신문]류삼영(62·사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동작구청장에 당선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류 당선인은 45.76%를 득표해 34.84%를 받은 김정태 국민의힘 후보와 19.39% 득표율을 기록한 현 구청장 박일하 개혁신당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류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것이 아니라, 환하고 핫한 동작을 꿈꿔 온 우리 구민 모두의 승리”라면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지지 덕분에 큰 영광을 안았다”고 전했다. 이어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현장을 지키는 구청장이 되겠다”면서 “동작을 환하게, 동작을 핫하게 만들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결과로 증명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경찰대 4기 출신으로 부산 영도경찰서장, 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울산 중부경찰서장 등을 지낸 류 당선인은 2022년 윤석열 정부의 행안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총경 모임을 주도했다가 좌천돼 사표를 내고 더불어민주당의 인재영입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같은해 총선에서 동작을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나경원 의원과 붙어 낙선했다. 이후 무대를 바꿔 동작구청장 후보에 출마해 도전에 성공했다.
그는 도시정비사업 구역별 사업촉진 태스크포스(TF) 구성, 재개발·재건축 지역 안전망 강화, 흑석동 소방안전센터 신설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박재홍 기자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 전원주, ‘불륜 현장’ 급습해 상간녀 붙잡아…“난리가 났다”
☞ ‘10살 나이차’ 한지민♥최정훈 결별설…숨길 수 없는 감정
☞ ‘47세 임신’ 한다감 “후광이 보였다”…남편 얼굴 최초 공개
☞ 한선화 이어 송지은도 빠졌다…시크릿 “새멤버 영입” 무슨 일
☞ “3년 만에 건강검진, 결과는…” 김대호, 충격 근황 전해졌다
☞ “이제 곧 셋째 맘 된다니”…성유리 글에 팬들 깜짝
☞ 배우 강신효, 결혼 3주 만에 “사실 딸 있다” 사진 공개
☞ 카리나 ‘빨간 점퍼 논란’ 1년 만에…이번엔 ‘파란 옷·렌즈’
☞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류 당선인은 45.76%를 득표해 34.84%를 받은 김정태 국민의힘 후보와 19.39% 득표율을 기록한 현 구청장 박일하 개혁신당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류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것이 아니라, 환하고 핫한 동작을 꿈꿔 온 우리 구민 모두의 승리”라면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지지 덕분에 큰 영광을 안았다”고 전했다. 이어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현장을 지키는 구청장이 되겠다”면서 “동작을 환하게, 동작을 핫하게 만들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결과로 증명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경찰대 4기 출신으로 부산 영도경찰서장, 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울산 중부경찰서장 등을 지낸 류 당선인은 2022년 윤석열 정부의 행안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총경 모임을 주도했다가 좌천돼 사표를 내고 더불어민주당의 인재영입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같은해 총선에서 동작을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나경원 의원과 붙어 낙선했다. 이후 무대를 바꿔 동작구청장 후보에 출마해 도전에 성공했다.
그는 도시정비사업 구역별 사업촉진 태스크포스(TF) 구성, 재개발·재건축 지역 안전망 강화, 흑석동 소방안전센터 신설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박재홍 기자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 전원주, ‘불륜 현장’ 급습해 상간녀 붙잡아…“난리가 났다”
☞ ‘10살 나이차’ 한지민♥최정훈 결별설…숨길 수 없는 감정
☞ ‘47세 임신’ 한다감 “후광이 보였다”…남편 얼굴 최초 공개
☞ 한선화 이어 송지은도 빠졌다…시크릿 “새멤버 영입” 무슨 일
☞ “3년 만에 건강검진, 결과는…” 김대호, 충격 근황 전해졌다
☞ “이제 곧 셋째 맘 된다니”…성유리 글에 팬들 깜짝
☞ 배우 강신효, 결혼 3주 만에 “사실 딸 있다” 사진 공개
☞ 카리나 ‘빨간 점퍼 논란’ 1년 만에…이번엔 ‘파란 옷·렌즈’
☞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류삼영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