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맨발 투혼' 韓과 인연 깊은 그 대회, 세계 3위 김효주가 도전장 던진다…5일 US 여자오픈 개막
2026.06.05 10:00
1·2라운드를 치른다. 코다는 올 시즌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과 함께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김효주가 넬리 코다의 메이저 2연승을 저지하고 U.S. 여자 오픈 챔피언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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