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휴업 37개점 결국 폐점 결정
2026.06.05 05:12
어제(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마트산업노동조합 등에 보낸 공문을 통해 휴업 중인 37개 점포의 폐점을 공식화했습니다.
홈플러스는 기업형 슈퍼마켓(SSM) 부문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이 결정된 이후, 지난달 10일부터 전국 104개 대형마트 매장 중 37개 매장의 영업을 잠정 중단한 상태였습니다.
이번 폐점으로 영향을 받는 근무 인원은 약 3,500명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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