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서우림 남편 불륜 현장 잡았다…"밀치고 상간녀 데리고 가"(전원주인공)
2026.06.04 15:16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선우용녀가 과거 서우림의 남편 불륜 현장을 급습했다고 밝혔다.
6월 2일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선우용여에게 5성급 호텔 뷔페 대접한 전원주'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전원주가 선우용여에게 5성급 호텔 뷔페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원주와 선우용여는 5성급 호텔 뷔페로 향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선우용여는 배우 서우림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서우림 언니 남편이 바람둥이였어. 그래서 그 언니가 이제 동대문 어디 카바레에 여자하고 남편이 춤추러 갔대. 그때 나밖에 차가 없잖아. 그러니까 내가 차를 몰고 언니들 다 태워서 간 거야"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그 앞에 갔어. 이 언니(전원주)가 '내가 우림이 하고 들어갔다 올게' 이러더라. 지금 생각하니까 이 언니 속으로 신났던 거다. 안에 들어갔는데 도대체 안 나오는 거야. 좀 있으니까 소리 지르고 나오니까 우림이 언니가 남편과 싸우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선우용여는 "세상에 남편이 밀치고 그 여자를 데리고 가더라고. 그러니까 우림 언니가 울고 불고 난리가 났다. 이 언니(전원주)가 안 나오더라. 난 태우고 가야 되는데 한참 있으니까 나오더라. 우림 언니가 '언니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우리 남편 잡으러 와가지고 언니는 어떻게 춤만 추냐?'고 하더라. (전원주가) '얘 누가 나한테 춤추자 하는데 나는 그냥 막 춤췄어'라고 했다"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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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선우용여에게 5성급 호텔 뷔페 대접한 전원주'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전원주가 선우용여에게 5성급 호텔 뷔페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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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서 그 앞에 갔어. 이 언니(전원주)가 '내가 우림이 하고 들어갔다 올게' 이러더라. 지금 생각하니까 이 언니 속으로 신났던 거다. 안에 들어갔는데 도대체 안 나오는 거야. 좀 있으니까 소리 지르고 나오니까 우림이 언니가 남편과 싸우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선우용여는 "세상에 남편이 밀치고 그 여자를 데리고 가더라고. 그러니까 우림 언니가 울고 불고 난리가 났다. 이 언니(전원주)가 안 나오더라. 난 태우고 가야 되는데 한참 있으니까 나오더라. 우림 언니가 '언니는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우리 남편 잡으러 와가지고 언니는 어떻게 춤만 추냐?'고 하더라. (전원주가) '얘 누가 나한테 춤추자 하는데 나는 그냥 막 춤췄어'라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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