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장관 "일회용컵 보증금제 대신 다회용컵 할인제로 정리"
2026.06.05 01:38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오늘(4일) 기자간담회에서, 탈플라스틱 제도의 하나인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다회용컵 할인제로 추진하는 거로 내부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커피숍 등에서 다회용 컵을 쓰거나 텀블러를 가져갈 때 일회용 컵을 이용할 때보다 300원에서 400원 할인되도록 해 일회용 컵 사용을 최소화하는 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는 일회용 컵 자체를 제한하거나 보증금을 넣는 방식이 아닌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안으로 흡수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커피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