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충북 당선인들의 각오…“지역 발전 최우선”
2026.06.04 21:56
[KBS 대전] [앵커]
새벽까지 이어진 개표 작업 끝에 대전세종충남에서도 당선인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대전세종충남 시도지사와 교육감 당선인들의 소감과 포부를 차례로 들어보겠습니다.
[리포트]
[허태정/대전시장 당선인 : "압도적인 지지로 승리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생경제를 회복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일 생각입니다. 온통대전 2.0을 빠른 시일 내 시행해서 우리 소상공인들과 골목 경제를 살리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조상호/세종시장 당선인 :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온전한 행정수도 세종을 만들라는 세종시민들의 위대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행정수도 특별법을 관철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박수현/충남지사 당선인 : "충남 대전 통합이기 때문에 대전의 당선자님과 함께 이 문제를 통합 추진협의체를 구성하는 그런 제안을 서로 가지고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연내에 통합법의 당론 확정…."]
[오석진/대전교육감 당선인 : "우리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그런 교육, 또 선생님들 용기를 갖고 떳떳하게 열정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겠습니다."]
[강미애/세종교육감 당선인 : "자유학기제가 현재는 학교에서 운영되는 것이 기본인데 교육청을 주관으로 해서 장기 프로젝트로 운영할 예정이고요. 그 다음에 중학교 3학년에게 글로벌 진로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중학교 3학년 전체에 학생들이 진로를 위해 외국에 나가서…."]
[이병도/충남교육감 당선인 :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모든 아이가 특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충남 교육을 완성하겠습니다. 제 39년 교육 인생을 쏟아 충남 교육의 더 큰 혁신을 향해 전진하겠습니다. 충남 교육의 미래를 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촬영기자:강수헌·유민철·신유상·박평안/영상편집:서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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