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공 잘 못 잡는다고…지금 많이 좋아졌어요" 롯데 손성빈 그렇게 큰다, 김태형은 격려했다[MD광주]
2026.06.04 19:00
트윈스의 경기. 롯데 손성빈이 3회초 2사 만루서 삼진을 당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내가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공 잘 못 잡는다고…”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앞으로 손성빈(24)이 롯데 주전포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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