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훈련 파트너' 강상윤도 월드컵 일정 끝까지 함께한다
2026.06.04 13:00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표팀의 훈련 파트너로 발탁된 미드필더 강상윤(전북)이 본선 대회가 끝날 때까지 '홍명보호'와 동행한다. 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강상윤은 소속팀과의 협의를 거쳐 월드컵 일정이 종료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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