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양상국
양상국
양상국 합류하자 뒤집어졌다…'독박즈' 찐친 모먼트

2026.06.04 08:59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양상국 합류에 ‘독박즈’ 흥이 폭발했다.

6일 첫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독박즈’와 개그맨 양상국의 찐친 케미를 담은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게임을 통해 여행 경비를 부담하는 여행 예능이다.


새 시즌 론칭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에는 ‘독박즈’와 양상국이 함께한 ‘가방 없을 때 하는 모자 챌린지’ 현장이 담겼다. 멤버들은 차례로 모자를 던진 뒤 손을 사용하지 않고 머리에 쓰는 고난도 미션에 도전했다.

특히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의 ‘형님 라인’과 유세윤, 홍인규, 양상국의 ‘막내 라인’이 맞붙으며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챌린지에 실패할 때마다 거침없는 야유를 쏟아내며 찐친다운 케미를 발산했다.



그러던 중 김준호가 반칙을 시도하다 멤버들의 집중 견제를 받았고, 마지막 주자로 나선 홍인규가 유일하게 미션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인규의 성공에 유세윤과 양상국은 즉석 댄스를 선보이며 환호했다. 반면 패배한 ‘형님 라인’은 결과와 상관없이 흥을 폭발시키며 막춤 퍼레이드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동안 ‘누적 독박수’ 1위를 기록했던 홍인규가 이번 챌린지 성공을 발판 삼아 새 시즌에서는 독박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양상국의 게스트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 임지연, 군살 어디 있지?…수영복 입고 뽐낸 늘씬 자태

▲ 장근석, ‘첫 키스 상대’ ♥하지원에 고백…“10년 뒤 마음 전했다”

▲ 문근영 얼굴 확 달라졌다…연극 막공 뒤 근황 포착

▲ “4억 2000만 원에 딸 팔았다”…언니 대신 형부와 결혼 (탐비)

▲ 전소미 父 “왜 한국 남자 안 만나냐고”…혼인신고 때 충격 발언

▲ 송해나 비키니 자태 미쳤다, 군살 제로 ‘갓벽 몸매’

▲ 권은비, 오프숄더 입고 발리 나들이…직각 어깨 ‘눈길’

▲ ‘62억 매입’ 김종국, 원주민 장근석에 부러움 폭발…“나는 고점 입주” (옥문아)

▲ 전현무, 기억력 괜찮나…“한 달 전 일도 기억 안 나” (전현무계획3)

▲ ‘47세 임신’ 한다감, 벌써 셋째 욕심…“50세 전 또 도전” (슈돌)

연예현장 진짜 이야기 / 후방주의! 스타들의 아찔한 순간
▶ 너만 볼 수 있는 스타들의 짤 ‘봇.덕.방’ GOGO
Copyright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양상국의 다른 소식

양상국
양상국
2시간 전
전화위복 양상국, 유세윤 '유라인' 탔다…'독박투어' 새 시즌 합류 [공식]
양상국
양상국
2026.05.11
선 넘는 양상국, 태도 논란→후배에 손찌검·발길질까지…시청자 뿔났다
양상국
양상국
2026.05.11
'낭만부부' 찬물 끼얹은 양상국…세계관 거부하고 김해준 위협까지 '빈축' [TV핫스팟]
양상국
양상국
2026.05.10
"바본데 자존심 센 애"…양상국, 유재석 이어 김동현까지 '막말' 논란
양상국
양상국
2026.05.04
"유재석씨 혼냅니다"…양상국, 언행 논란에 "불편하게 해 죄송"
양상국
양상국
2026.05.04
“유재석씨 혼냅니다”…양상국, 언행 논란에 “불편하게 해 죄송”
양상국
양상국
2026.05.04
"여친 집에 안 데려다 줘"…양상국, 가부장적 연애관 논란 속 '신붓감' 찾는다
양상국
양상국
2026.04.16
양상국,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에 플러팅…"사적으로 만날래, 방송용으로 할래?" (전참시)
양상국
양상국
2026.04.16
양상국, '얼짱' 이주연에 플러팅 "사적으로 만날래 방송으로 할래?" (전참시)
양상국
양상국
2026.03.21
양상국, 유재석 인기 제쳤다…'실제 상황' [놀면 뭐하니?]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