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읽던 친구 민형배, 통합 전남광주의 미래를 맡다
2026.06.04 08:38
기자 결혼식 때는 사회를 맡아줄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다. 그는 넉넉하지 않은 형편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갔다. 대학 시절 휴학의 어려움도 겪었지만 복학 이후에는 학과 활동의 중심에 섰다. 학부와 대학원을 마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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