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경고 현실됐다" 양민혁, 토트넘 미래 더 어두워졌다…英 냉정 평가
2026.06.04 06:00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살아남을 선수들과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큰 자원들을 구분했는데 양민혁의 상황은 밝지 않았다. 풋볼 런던은 “양민혁은 토트넘에 처음 합류했을 때보다 현재 1군에서 뛸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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