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원오 49.1% 오세훈 48.2%…격차 1%P내로 좁혀
2026.06.04 05:44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정원오 후보는 개표율 86.1% 기준 49.1%(221만 231표)를 득표해, 48.2%(217만 883표)를 받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0.9%포인트 차이로 앞서고 있다.
3만 9348표차 박빙이다.
이어 정의당 권영국 후보가 1.0%,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가 0.8%,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가 0.8%를 기록하고 있다.
개표 초반 정 후보가 크게 앞서간 데 비해 오 후보가 차츰 따라잡으면서 당락을 쉬이 예측하기 어렵게 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권영국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