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롯데 선수들 실력 비해 뻔뻔"…박용택 "내년 우승도 어렵다" 쓴소리
2026.06.03 17:00
부진에 두 명의 레전드가 뼈아픈 쓴소리를 날렸습니다. 롯데 프랜차이즈 스타 이대호와 LG 암흑기를 극복한 박용택 해설위원인데요. 특히 이대호는 선수들을 향해 "실력에 비해 너무 뻔뻔해졌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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